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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 피부노화 방지 위한 피부면역크림 ‘크렘아쥐서멈’ 선봬

기사입력 2018.04.12 14:48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피부주름 완화, 탄력개선, 다크 스팟 감소, 피부광채 회복에 효과

강렬함 속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프랑스 에스테틱 리더 ‘기노(GUINOT)’가 피부면역크림 ‘크렘아쥐서멈’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크렘아쥐서멈’은 피부노화 방지의 근본적 해결책 중 하나인 피부 면역력 회복을 통해 얼굴을 더 어리게 보이도록 만들어 주는 제품이다.

화장품 개발과 생산에 있어 ‘사치와 낭비가 아닌 제품과 고객을 위해 반드시 약학적 연구가 필요하다’는 기노의 창업 정신이 담긴 결과물이다.

크렘아쥐서멈은 피부 동안을 유지해주는 랑게르 한스(Langerhans) 세포를 보호하는 임뮨 콤플렉스(IMMUNE COMPLEX) 면역 복합체 활성성분을 독자 개발하여 만든 제품으로 코스메틱 업계 처음으로 약학적 배경을 도입한 파마슈티컬 브랜드 ‘기노(GUINOT)’의 혁신 제품이다.

특히 얼굴 피부 세포 면역력 개선을 통해 세포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세포 생체 기능의 필수 에너지를 저장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세포 재생을 자극하여 세포 성장과 수명을 촉진하는 필수 요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얼굴 피부 주름 완화, 탄력개선, 다크 스팟 감소, 피부광채 회복을 통해 동안 피부를 완성해준다.

이외에도 국제 공인된 친환경 브랜드로 전 제조 과정에서 자연을 존중하며, 모든 제품에 파라벤 무첨가, GMO-Free Plant(유전자를 변형하지 않은 식물)를 사용한다. 또한 국제 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인증(ISO 22716•ISO 14001) 및 GMP(의약품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노(GUINOT) 신서현 마케팅 담당자는 “크렘아쥐서멈은 강력한 안티에이징 성분의 조합을 통해 피부를 피부 속부터 근본적으로 개선해준다”며, “탄력 있고 환한 동안 피부를 유지하길 원하는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정동화장품 공식 홈페이지 및 전화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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