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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행, 눈과 입이 즐거운 센텀시티 뜰아래채 한정식 맛집에서 즐기자

기사입력 2018.02.14 14:49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만인이 사랑하는 도시, 부산. 대도시와 바다와 어우러진 풍경은 낭만과 쾌적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기로 알려졌다. 덕분에 젊은이들은 물론 나이 지긋한 어른들도 덮어 두고 떠나게 되는 곳이 바로 부산이다.

사계절 때마다 즐길 거리가 풍부한 부산은 언제나 다채롭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해수욕장의 뜨거운 백사장 열기, 가을에는 단풍 명소와 드라이브 코스, 겨울에는 어시장에서 정겹게 맛보는 해산물과 다양한 식도락까지. 어느 하나 빠지는 구석 없이 알차다.

또한, 영화의 도시로 한국을 대표하는 국제 영화제를 개최하고 있는 부산은 그런 점에서 의미 있는 곳이기도 하다. 여행객들은 영화의 전당이 있는 부산 센텀시티를 찾아 축제의 현장을 생생히 느끼고, 엄선된 영화를 즐길 수도 있다.

이처럼 볼거리, 즐길 거리 모두 풍부한 부산에서는 기분 좋은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 있어 화제다. 센텀시티 맛집이자, 손꼽히는 부산 한정식집으로 소문난 ‘뜰아래채’가 그곳이다.

본래 해운대에서 운영하다 최근 센텀시티로 옮겨온 이곳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한정식을 선보이기로 알려졌다. 원래부터 부산 현지 단골이 많아 여전히 오래 찾는 손님이 많다. 제대로 된 음식을 정성스럽게 선보여 코스로 나오지만, 어느 하나 빼놓을 것 없이 정갈한 것이 특징이다.

여러가지 음식이 코스로 다양하게 나오는 전통 한정식을 추구하는 ‘뜰아래채’는 해운대와 광안리 등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지와도 인접해 여행객들이 찾기에 좋다. 늘 손님이 많지만, 넉넉한 룸을 마련해 언제 찾아도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부산에서는 많이 알려진 한정식집인 만큼 각종 연회, 돌잔치, 상견례 등 행사 장소로도 주목받는다. 또한, 점심에는 점심특선이 따로 있어 부담 없이 혼자나 둘이 찾아도 얼마든지 맛있게 식사할 수 있다. 탁 트인 바다 전망으로 음식 맛이 더욱 배가된다.

신선한 재료로 정갈한 한정식을 선보이는 부산 한정식 맛집인 이곳은 매일 11시부터 21시 30분까지 연중무휴로 영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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