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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백과 주름 한번에 해결, 헤리아떼 ‘바이탈라이징 스킨 턴오버 라인’ 4종 출시

기사입력 2018.01.29 10:25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기능성 화장품 전문브랜드 ‘헤리아떼’에서 피부의 턴오버 주기를 활성화시켜 미백 및 주름개선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이중 기능성 화장품 ‘바이탈라이징 스킨 턴오버 라인’ 4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바이탈라이징 스킨 턴오버 라인’은 스킨과 로션, 에센스, 크림의 4종으로 구성되었으며, 피부의 턴오버 주기를 정상화 시키는데 도움을 주어 깨끗하고 탄력있는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피부 표면의 죽은 세포가 각질화되어 떨어져나가고 새로운 세포가 태어나는 사이클을 의미하는 ‘턴오버(Turn Over)’ 주기는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하며, 이상적인 턴오버의 주기는 28일로 알려져 있다.

‘바이탈라이징 스킨 턴오버 라인’의 모든 제품에는 특허 받은 RIC BIO 원료가 첨가되어 있어 제품에 함유된 각 성분들의 흡수력을 높이고, 맑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턴오버 주기를 정상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세포 성장 촉진 및 재생을 돕는 EGF(상피세포성장인자)가 포함되어 있어 피부재생을 도우며, 펩타이드 6종 및 고기능 성분들이 함유되어 흡수력과 보습력이 뛰어나다.

특히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는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하나의 제품으로 다양한 피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다. 풍부한 영양성분에도 불구하고,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하여 부담스럽지 않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헤리아떼 관계자는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은 피부의 턴오버 주기가 둔화되기 쉽고 주기가 길어질수록 피부각질이 쌓이게 돼 칙칙해진 피부에 대한 고민이 많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바이탈라이징 스킨 턴오버 라인’은 피부 브라이트닝과 안티에이징에 많은 관심이 쏠리는 최근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탄생한 제품으로,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고 피부의 생기를 되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헤리아떼는 그리스어로 ‘태양’이라는 뜻의 'Heria'와 달의 여신 'Artemis'가 합쳐져 찬란한 태양의 생명력과 고고한 달의 기품을 의미하는 온 세상을 비추는 눈부신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높은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선보인 ‘바이탈라이징 스킨 턴오버 크림’ 및 ‘스킨 턴오버 미스트’ 등 스테디셀러 제품들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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