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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향수 프라그라피, 니치향수 ‘시그니처블랙’과 ‘어나더레이디’ 공개

기사입력 2017.12.22 15:28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 수고한 자신에게 위로의 의미를 담아 ‘셀프 선물’을 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 셀프 선물을 마련하는 이들이 가장 눈여겨보는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니치향수인데, 니치향수란 화장품 브랜드에서 출시되는 기존의 일반적인 향수와 달리 희소성을 높인 특별한 향수를 말한다.

나만의 향을 찾는 니치향수 마니아들을 겨냥하여 지난 19일,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프라그라피(Fragraphy)가 국내 온라인 뷰티시장에 정식 론칭했다. 향기를 통해 육체뿐 아니라 감정의 뉘앙스까지도 표현하고자 하는 프라그라피는 론칭과 함께 남성을 위한 향수 ‘시그니처블랙’과 여성을 위한 향수 ‘어나더레이디’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두 니치향수는 특별한 순간에 존재 자체를 더욱 특별히 만들어 준다는 컨셉으로 탄생했다. 향수에 함유된 Androstadienone(남성)과 Estratetraenol(여성) 성분을 통해 극대화된 매력을 연출하고,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호감의 매개체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

남성용 향수인 ‘시그니처블랙’은 소년에서 남자로 다시 태어나는 듯한 향의 변화가 인상적인 제품이다. 청량하고 상쾌한 과실의 향을 담은 탑노트가 청년의 프레쉬한 이미지를 연상케 하다가도, 로즈와 자스민의 마일드함이 담긴 미들노트는 부드러운 남성의 향기를 느끼게 한다. 관능적이고 농밀한 머스크와 용연의 자극에 우디한 이끼의 내음, 달콤한 바닐라의 조화가 더해져 깊은 매력을 선사한다.

여성을 위해 출시된 ‘어나더레이디’는 순백의 순수함과 관능적인 사랑의 영감을 담았다. 우디하면서도 달콤한 플로럴향이 인상적인 탑노트가 소녀의 이미지를 묘사하며, 바이올렛의 풍부한 향취와 크리미한 피오니향을 담은 미들노트는 세련된 여성의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이어지는 머스크와 샌달우드의 여운 또한 매혹적이다.

‘시그니처블랙’과 ‘어나더레이디’는 세련되고 특별한 향에 어울리는 모던하고 센슈얼한 케이스에 담겨 출시되었다. 자신에게 매우 특별하고 중요한 날에 사용하도록 10ml 제품으로 기획되었으며, 슬림하고 핸디한 사이즈를 자랑하여 부담없이 소장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프라그라피는 막중한 책임감으로 평범함과 타협하지 않고 특별한 향을 탄생시키는 향수브랜드”라며 “론칭과 함께 선보이는 ‘시그니처블랙’과 ‘어나더레이디’ 또한 놀라울 정도의 힘과 매력을 지니는 제품”이라 소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프라그라피 공식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 또한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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