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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트랩 화장실 하수구냄새, 쥐 차단 장치 출시

기사입력 2017.12.06 10:52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변기로 정화조 및 집수정을 드나들던 쥐가 건물 안 배관을 타고 하수구 및 변기를 통해서 쥐가 유입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쥐의 특성상 한번 왔던 장소는 기억했다 다시 들어오는 습성도 가지고 있다.

변기에 물이 고여 있어도 수영실력이 수준급이라 가뿐하게 통과하며, 강남 오래된 아파트에서 12층까지 배관을 타고 올라와서 집안 곳곳에 출몰했다는 증언도 있다.

또한, 냄새의 원인으로는 맨홀 또는 정화조에서 발생한 가스가 건물 안으로 유입되는 현상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공기를 완벽하게 차단하는 장치가 필요하다.

장수트랩은 하수구에서 올라오는 악취 및 세균, 벌레 등은 근본적으로 막아주는 신개념 웰빙 장치이다. ABS정밀 플라스틱으로 정교하게 제작된 제품으로 평상시 닫혀있다가 배수시에만 열리는 원리이다. 하수구 냄새뿐만 아니라 쥐의 침입도 방지해준다.

한번 설치하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내구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설치 즉시 ‘악취 제거 효과’ 일반 가정집에서부터 상가건물까지 어떠한 환경에서 설치 가능하며, 양변기뿐만 아니라 하수구 냄새까지 차단시켜 주는 훌륭한 제품이다. 시공 및 구입문의 장수트랩 취급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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