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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브랜드‘히프(HiF)’2017년 F/W 시즌 신상 라인 및 화보 공개

기사입력 2017.11.22 11:05


[엑스포츠뉴스 김원기 기자] 디엔터(D+ENTER, 대표 영준)에서 런칭한 풀프린팅 기법과 스토리텔링 스트릿 패션브랜드 ‘히프(HiF)’가 컬러풀하고 파격적이었던 2017 S/S상품에 이어 F/W제품을 출시했다.

 ‘인간은 결국 ‘Original, Big, Beauty, Fun’, 이 네 가지에 감동한다’라는 컨셉으로, 인생을 관통하는 디자인을 표방하는 스트릿브랜드 히프의 이번 신상 또한 한 폭의 작품과도 같은 상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F/W컨셉으로는 Black & White 컨셉의 모던하면서 어느 옷에도 맞춰 입기 좋은 대중적인 제품들로 히프만의 풀프린팅 기법과 100% 핸드메이드 제품은 고수하면서 출시했다. 라인업 또한 고급 풀프린팅 맨투맨, 전면 프린팅 후드티, 최고급 집업 세 가지로 출시 되었다. 100% 국내생산으로 자체제작 풀 프린팅 기법을 통해 물빠짐을 최소화하고 디테일한 컬러감을 자랑하는 고품격 상품들로만 구성된다.

히프는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우리 삶속의 모습들 하나하나에 감성을 담아 마치 하나의 예술처럼, 패션을 넘어서는 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특히 타임지 선정 ‘2017 가장 영향력있는 10대 30인’ 중 유일한 한국인 모델, 한현민이  히프 F/W 시즌의 메인 모델로 참여하여, 고객들의 성공적인 반응을 얻어냈다. 인생을 관통하는 디자인을 표방하는 명확한 컨셉과 그에 걸맞는 신비로운 분위기의 신상 라인이 한현민의 이미지와 매우 적절히 매칭되었다는 평이다.

또한 이번 F/W에는 4가지 컨셉 키워드의 최고급 시그니처 라인들이 모자와 셔츠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확장되며 함께 출시되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디자인 전문 회사 디엔터(D+ENTER)와 히프(HiF)의 총괄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영준(YoungJun)은 “차별화 된 아이덴티티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패션 브랜드로 거듭나기를 기대된다”고 전했다. F/W 최고급 신상 라인은 히프 공식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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