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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김세정, 천사빗으로 탱글한 헤어스타일링 완성

기사입력 2017.05.19 10:37 / 기사수정 2017.05.19 13:24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아이돌 구구단의 멤버 김세정이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 초밀착 터치 스캔들'(이하 '립스틱 프린스2')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립스틱 프린스2'는 김희철, 토니안, 피오, 서은광, 셔누, 엔 등의 꽃미남 게스트들이 출연 중인 프로그램으로, 초대한 게스트를 대상으로 1mm 근접한 눈 맞춤 메이크업을 해주는 심쿵 유발 프로젝트다.

지난 18일 방송된 '립스틱 프린스2' 8회에는 구구단의 멤버 김세정과 김나영이 등장해 뛰어난 미모와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특히 방송은 물론 광고계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김세정은 특유의 발랄함과 털털한 성격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세정은 일명 천사빗이라 불리는 '탱글엔젤' 헤어브러쉬를 보고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세정은 상자에서 빗을 꺼낸 토니에게 자신의 땋은 머리를 빗겨달라고 부탁했고, 토니는 김세정의 머리를 직접 풀어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엉킨 머리를 토니가 천사빗으로 직접 빗겨주었는데, 머리카락의 빠짐이 없이 윤기 있는 헤어스타일링을 연출해 김세정이 연신 신기해했다. 실제로 그 생김새로 인해 ‘천사빗’이라 불리며 유명세를 타고 있는 '탱글엔젤'은 케이트 미들턴 등 영국 셀럽들이 애용하며 유명세를 타온 바 있다.

반짝이고 윤기 있는 헤어스타일 연출을 도와주는 탱글엔젤은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으로 부시시한 머리와 빗기 힘든 젖은 머리까지 손쉽게 빗질이 가능하게끔 고안됐다. 특히 높이가 다른 426개의 탄성있는 브러쉬 이(teeth)들이 교차 배치돼 엉킨 모발을 빠르고 부드럽게 풀어준다.

한편 '립스틱 프린스2'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구구단 김세정과 김나영이 출연한 ’립스틱 프린스2’ 8회차 방송은 다시보기 서비스 또는 재방송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planning2@xportsnews.com / 사진: 온스타일 '립스틱 프린스2'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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