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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엑스] 초콜릿은 식상해! 달달함X2 발렌타인데이 기프트

기사입력 2017.02.14 14:37 / 기사수정 2017.02.14 14:39


[엑스포츠뉴스 스타일엑스 서재경 에디터]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은 이제 그만!

초콜릿보다 더 달달한 '발렌타인데이 에디션'으로 남친 또는 여친의 마음을 녹여보자. 스타일엑스가 엄선한 달콤 지수 상승! 발렌타인데이 기프트 5종.

♥ 베어브릭

아트토이 전문 브랜드 '킨키로봇'이 발렌타인 시즌을 맞아 내놓은 '2017 발렌타인 리미티드 베어브릭'. 산딸기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달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베어브릭 매니아인 연인에게 선물하면 안성맞춤일 아이템. (정가 168,000원)

♥ 손목시계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내놓은 발렌타인데이 스페셜 에디션인 'Planet Love'.  아르헨티나 출신의 세계적인 카투니스트이자 애니메이션 제작자인 ‘기예르모 모르디오(Guillermo Mordillo)’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제품이다. 패키지 안 쪽은 메시지를 적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어 연인에게 달달하게 편지를 적어줄 수도 있다. (정가 77,000원)

♥ 블러셔

패키지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게 만드는 '단델리온 트윙클'이 얼마 전 출시됐다. 국민 블러셔로 통하는 단델리온의 하이라이터 버전이다. 발렌타인데이를 '핑크핑크'한 기분으로 만끽하고 싶다면 여자친구에게 단델리온 트윙클을 선물하라. (정가 42,000원)

♥ 파우치

'롱샴'에서도 발렌타인데이 에디션을 내놨다. 핑크와 푸치아 컬러로 구성된 'KISS & LOVE' 에디션이 그것. 송아지 가죽으로 제작된 핑크빛 파우치에 'LOVE'라는 글자가 실크 스크린과 자수로 수놓여있다. 파우치 외에도 쇼퍼백 등 다양한 사이즈와 스타일의 가방이 발렌타인 느낌을 물씬 내줄 것이다. 

♥ 미니백

패션 아이콘 칼 라거펠트가 이끄는 브랜드 ‘칼 라거펠트 (KARL LAGERFELD)'의 발렌타인데이 에디션은 눈에 확 띈다. 미니멀한 사이즈의 '글리터 미노디에르 박스 백'은 마치 선물상자를 연상케 해 특별한 날 더없이 잘 어울린다. 

글 = 서재경 에디터 inseoul@xportsnews.com 
사진 = 킨키로봇, 스와치, 베네피트, 롱샴, 칼 라거펠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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