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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레이싱모델, 미녀 골프단 '사랑회' 발족…"사회공헌도 앞장"

기사입력 2016.07.28 18:30 / 기사수정 2016.07.28 18:34

- 27일 '사랑회' 창단, 구성 멤버 10여 명 레이싱모델

- 기업과 레이싱모델 협업, 마케팅 효과 시너지 발휘


[엑스포츠뉴스 김현수 기자] 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은 지난 27일 현대더링스CC에서 레이싱모델로 이뤄진 골프단 '사랑회'의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사랑회'는 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 이현진 대표를 비롯해 김시향, 호선미, 김지나, 전예희, 류지혜, 천보영, 서윤아, 조인영 등 10여 명으로 구성됐다.

'사랑회' 단장은 현대더링스CC 정재섭 회장이 맡았으며, 에이젼트는 라온코.콤에서 담당한다. 또한 현대더링스CC, M sports(까스텔바작), 스티치골프, 한케이, 고창복분자, 스플레쉬골프, 제임스밀러(탑스핀퍼터) 등의 기업이 협력사로서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랑회'는 연탄 나르기, 자선 패션쇼, 자선 포차 등 사회공헌 활동도 적극 실천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골프단 발족을 통해 자동차 업체에서 주최하는 자선 골프 대회에 기업 모델로 활동하며 자선활동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 이현진 대표는 "이번 사랑회 골프단 발족을 통해 기업과 레이싱모델과의 협업으로 마케팅 효과가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사랑회는 사회공헌 활동에 소홀하지 않고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회'는 레이싱모델과 골프 프로의 협업을 통해 골프 대회, 골프 방송, 골프 광고 모델 등의 활동으로 기업과 골퍼들의 관심을 집중시킨다는 방침이다.

khs77@xportsnews.com/ 사진=ⓒ코리아레이싱모델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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