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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빌리지' 윤두준, 댄스 게임→자전거 라이딩 소확행…마을 히어로

기사입력 2021.01.22 07:31 / 기사수정 2021.01.22 07:3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이 '땅만 빌리지' 주민들과 함께 열정을 불태웠다.

윤두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 '땅만 빌리지'에 출연해 새로운 경험을 해나가며 또 한 번 성장한 면모를 보였다.

이날 빔프로젝터가 있는 윤두준의 세컨 하우스에 효정, 그리가 찾아오며 막내라인의 열정적인 댄스 게임 배틀이 펼쳐졌다. 세 사람은 즉석에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효두리'를 결성, 홈 트레이닝까지 가능한 댄스 게임 삼매경에 빠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윤두준은 13년차 아이돌 하이라이트 리더답게 수준급 댄스 실력으로 단번에 1등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처음 시도하는 골반을 사용하는 웨이브 동작까지 완벽 수행하는 능력치도 뽐냈다.

다음날 윤두준은 이기우와 함께 자전거 여행에 나서 양양의 멋진 풍경과 동해안 뷰를 즐겼다. 

연신 "정말 좋다"며 감탄하는 윤두준의 청량한 비주얼이 시청자들에게도 해방감을 안겨줬다. 시원하게 달린 끝에 만난 자전거 휴게소에서는 감자전과 잔치국수 식사로 또 한번 먹방 스타의 재능을 발휘했다.

이밖에도 윤두준은 유인영이 가져온 테이블 재료가 될 나무를 직접 옮겨주고, 이기우의 생일상을 위해 차돌박이 떡볶이 요리를 담당하는 등 히어로다운 활약을 이어갔다. 또한 이기우의 생일 선물로 "캠핑 다니실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다"며 캠핑박스를 직접 목공으로 만드는 센스를 자랑하기도 했다.

'땅만 빌리지' 속 윤두준은 김병만의 믿음직한 조수 역할부터 효정과 그리의 적응을 돕는 든든한 오빠이자 형의 면모까지 보여주며 만능 히어로로 활약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윤두준의 다재다능한 매력이 곳곳에서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윤두준이 '땅만 빌리지' 자급자족 공동체 라이프에서 또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땅만 빌리지'는 윤두준과 김구라, 김병만, 유인영, 이기우, 오마이걸 효정, 그리(김동현)가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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