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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가제), 김강현·강찬희→정진영, 11월 크랭크인 [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11.23 16:54 / 기사수정 2020.11.23 17:0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화 '썰'(가제, 감독 황승재)이 김강현, 강찬희, 김소라, 조재윤, 정진영, 장광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11월 크랭크인한다.

'썰'(가제)은 무엇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 놓인 인물들의 밑도 끝도 없이 살벌하고 코믹한 썰(舌) 전을 그린 영화다. 

충무로에 새 바람을 일으킬 찬희, 김소라부터 수식어가 필요 없는 베테랑 연기자 김강현, 조재윤, 장광이 캐스팅되어 '썰'(가제)의 신선도를 더욱 높여줄 전망이다. 여기에 믿고 보는 배우 정진영이 특별출연을 확정해 큰 힘을 실어줄 예정이다.

김강현은 이빨 역을 맡아 한시도 입을 다물지 않는 썰의 대가로 분해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쩌다 황당무계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정석 역은 강찬희가 맡아 기대를 모은다. 꿀알바인 줄 알고 시작했다가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은 공시생 역으로 이빨과의 완벽한 케미를 보여줄 것이다. 

아슬아슬한 수위를 넘나드는 썰을 풀어놓는 세나 역에는 김소라가 맡아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여기에 조재윤이 사건을 시초가 되는 알바 고용 관리자 이충무 역에 캐스팅돼 극의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과거가 베일에 싸인 전직 프로파일러 출신 전문가는 정진영이 맡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다. 죽어도 죽지 않은 존재 최회장 역에는 장광이 참여해 완성도 있는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메가폰을 잡은 황승재 감독은 크랭크인을 앞두고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배우들이 합류하게 된 지금, 관객과 밀당할 줄 아는 썰을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라며 탄탄한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유머,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가 가득한 작품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썰'(가제)은 11월 크랭크인 예정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김강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강찬희 (FNC엔터테인먼트), 김소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조재윤(비비엔터테인먼트), 정진영(FNC엔터테인먼트), 장광(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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