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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서지혜 "부기로 인한 시술 의심, 스트레스였다"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10.24 01:18 / 기사수정 2020.10.24 02:1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서지혜가 부기로 인한 시술 의심에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밝혔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서지혜가 시술 의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사실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서지혜는 평소 부기가 심하다는 얘기를 전하면서 부기를 빼기 위해 구르기 운동, 반신욕을 통해 땀을 뺐다. 부기 빼기용 온열 마사지기로 두피 마사지도 했다.

서지혜는 부기를 빼는 일에 온 신경을 쏟고 있었다. 서지혜가 하는 대부분의 일에는 혈액순환과 부기 빼기에 효과가 좋은 일들이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부기 박사님 같다", "어디까지 부어보신 거냐", "붓는 거에 트라우마가 있는 거냐"고 질문이 쏟아졌다.

서지혜는 "그게 아니라 진짜 제가 어떤 적이 있었냐면 전날 몸이 안 좋으면 다음날 붓는데 사진을 찍으면 부기가 너무 티가 난다. '시술을 했다' 약간 이런 얘기를 들을 정도로 댓글이 달리고 나서부터는 너무 스트레스더라"라고 털어놨다.

장도연은 연기자들의 경우 클로즈업이 많이 잡히니 그럴 수 있겠다면서 서지혜의 고충을 안타까워했다.

서지혜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했다고 하니까 되게 억울하기도 하고 그때부터는 일하기 전날이나 중요한 날 있을 때는. 하루 종일 저 패턴으로 계속 하고 나간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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