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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떠돌이 아빠는 또 떠난다, 미안해"…♥전미라 "잘 마무리하길"[★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08 17:1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윤종신이 미국에서 귀국해 2주간의 자가격리 후 가족과의 짧은 시간을 가진 뒤 다시 프로젝트를 위해 떠났다.

윤종신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돌이 아빠는 또 떠난다.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의 것으로 보이는 신발 사진을 게재했다.


윤종신은 데뷔 30주년을 맞아 월간윤종신의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해외에서 음악 작업을 하며 뮤지션의 면모를 가감 없이 선보였다.

최근 모친의 건강이 악화됐다는 소식을 들은 윤종신은 8개월 만에 귀국해 2주 자가격리한 후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다.

다행히 모친의 상태가 안정되었으며, 아내 전미라는 윤종신이 가족들과 상봉한 모습, 어머니를 보러 간 윤종신의 모습을 사진으로 게재하기도 했다.

전미라는 당시 "프로젝트를 완벽히 끝내고 오지 못한 아쉬움이 있겠지만 못다한 건 회복중이신 어머님 뵙고 국내에서 또 이어가면 되고 또 다른 감정과 감성으로 국내 프로젝트까지 잘 마무리 하길 바랍니다. 12월까지 우린 아빠 안 들어왔다 생각할테니"라는 응원글로 남편의 위로와 격려,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화제를 모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전미라, 윤종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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