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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8' 김주하→한성원 앵커로 긴급 교체..."급체로 인한 복통 호소" [종합]

기사입력 2019.06.20 07:22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진행하던 중 건강상의 이유로 한성원 앵커로 교체됐다. 

지난 19일 평소처럼 MBN '뉴스8'을 진행하던 김주하 앵커. 하지만 김주하 앵커는 시간이 지날수록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시청자들이 느낄 정도로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했다.

김주하 앵커는 불안하게 뉴스 진행을 이어나가다가, 결국에 뉴스 보도화면이 나오는 사이에 화면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김주하 앵커를 대신해서 한성원 앵커가 교체 투입 돼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며 마무리했다.  

생방송 중 갑자기 일어난 상황에 시청자들은 그 이유에 대해 궁금해했고, 이에 MBN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김주하 커가 급체로 인해 복통을 호소했다. 지금은 괜찮아졌다.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상태로,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날 생방송에 교체 투입 된 한성원 앵커 역시도 뉴스를 마무리 지으면서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받아 진행했다. 내일(20일)은 정상적으로 김주하 앵커가 뉴스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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