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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볼거리 풍성, 박지성 스파이 변신+정대세·리오 퍼디난드 출연

2012.06.01 15:53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오는 6월 3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이 풍성한 볼거리로 시청자들을 사로잡는다.

지난주에 이어 방송되는 '상금 레이스' 최종 미션에서는 박지성이 런닝맨 멤버들과 아이유를 몰래 아웃시켜야 하는 스파이로 변신한다.

런닝맨 멤버들이 "혹시 박지성 선수가 스파이가 아니냐"고 질문하자 "제가 스파이였으면 바로 들켰을 것"이라고 답하는 등 런닝맨들을 기술적으로 속이며 최종 레이스 내내 치밀하게 작전을 세웠다고.

'상금 레이스' 최종 미션 뒤에는 태국에서 촬영된 '서바이벌 레이스'가 방송된다. 아시안 드림컵의 출전권을 획득하기 위해 런닝맨들은 축구 경기에서 필요한 능력을 서바이벌 미션 방식을 통해 겨뤘다.

특히 세계적인 축구 스타 정대세 선수와 리오 퍼디난드 선수가 '서바이벌 레이스'에 특별 출연,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런닝맨 멤버들은 이름표를 떼기 위해 추격해오는 정대세 선수를 피해다녀야 했는데, 런닝맨 방송 사상 가장 긴장감 넘치는 장면이 그려졌다는 후문이다.

스파이로 변신한 박지성 선수의 활약기와 정대세, 리오 퍼디난드의 모습은 오는 3일 오후 6시 SBS <일요일이 좋다 - 런닝맨>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박지성, 정대세, 리오 퍼디난드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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