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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임신 적기"…홍현희♥제이쓴, 자녀운 얘기에 초집중 (아맛) [종합]

기사입력 2021.03.02 23:53 / 기사수정 2021.03.02 23:5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자녀운을 궁금해했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카페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카페 개업일을 알아보기 위해 역술인을 찾아갔다. 역술인은 홍현희, 제이쓴에게 2019년~2020년 사이에 매매 운이 있다고 했다. 이에 홍현희는 "아내의 맛 보셨나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매출 관리는 제이쓴이 해야 한다고.


역술가는 제이쓴 집에 홍현희가 들어와 집안에 웃음꽃이 피었다고 했고, 제이쓴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홍현희는 성격이 급하단 말에 관해 "공개 코미디 할 때도 수정해서 하면 더 돈을 벌 수 있었는데, 재미없다고 하면 바로 코너를 내렸다"라고 밝혔다.

제이쓴은 자식운에 관해 질문했고, 역술인은 "올해가 제일 임신할 수 있는 적기"라고 밝혔다. 역술인은 "한 가지 단점이 있다. 홍현희 사주에 열이 있어서 임신이 잘 안 된다"라며 열 기운을 잡아야 한다고 했다. 음력 3월, 7월, 8월 등이 찬 기운이 있다고.

역술인은 시간까지 말했고, 이를 보던 이휘재는 "남자한테 시간을 정해주면 부담된다. 산부인과에서 날짜를 정해줬는데, 그 날짜가 오면 부담됐다"라고 고백했다. 홍현희는 "냉수마찰을 해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홍현희, 제이쓴은 부모님에게도 카페 개업일을 알리며 시그니처 메뉴를 개발해야 한다고 했다. 홍현희, 제이쓴은 각자 노리는 타깃층이 다르다며 오디 떡, 수플레 요리를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제이쓴 아버지에게 같이 오디를 밟자고 말하며 발을 닦아주었다. 아맛팸이 "시아버지 발 닦는 며느리가 어디 있냐"라고 했지만, 박명수는 "일이라고 생각하니까 하는 거다"라며 "돈 준다고 하면 장영란 씨 발도 닦을 수 있다"라고 했다.

이후 홍현희는 떡을 선보였지만, 반죽이 익지 않았다. 홍현희는 다른 방법으로 만들기 시작했고, 배가 고팠던 제이쓴 아버지는 "완성된 걸 가져와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곧 다시 만든 떡이 완성됐지만, 제이쓴 아버지는 "이게 무슨 맛이냐"라고 했고, 제이쓴도 "먹어본 맛이다. 갯벌 모래 맛"이라고 밝혔다. 이어 아맛팸도 치즈 떡 시식에 나섰고, 혹평이 이어졌다. 이휘재는 보완점을 얘기해달란 홍현희의 말에 "보완점은 없고 하지 마"라고 밝혔다.

제이쓴은 달고나 수플레를 만들었다. 홍현희는 "차별점이 없지 않냐"라며 견제하기도. 달고나 수플레를 시식한 아맛팸은 홍현희의 떡과는 다르게 맛있다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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