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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우 "첫 직장은 페이스북→커리어 성장 위해 이직" (아무튼 출근)[종합]

기사입력 2021.03.02 23:03 / 기사수정 2021.03.02 23:05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천인우가 공감도 200% 직장인 일상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아무튼 출근'에서는 7년 차 엔지니어 천인우의 쉴 틈 없이 바쁜 밥벌이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천인우는 "밥벌이 7년 차 IT 엔지니어"라며 "여의도 핀테크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천인우는 "여기는 두 번째 직장이다. 첫 직장은 캘리포니아의 페이스북이었다. 이미 지구상에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었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천인우는 개인 커리어 성장을 위해 이직했다고.

천인우는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침대를 정리하더니 음악을 틀고 커피를 마셨다. 이어 천인우는 재택근무를 위해 꾸며둔 부엌의 한편을 소개하더니 해외 주식과 비트코인을 살펴보기도 했다.

이후 천인우는 재택근무에 돌입했다. 회의 중 발표를 맡은 천인우는 긴장감 속에도 전문가 포스를 뽐냈다. 낯선 전문 용어를 써가며 유창하게 발표하는 천인우의 모습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천인우는 "생각보다는 잘한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그날 오후, 천인우는 미팅 준비를 위해 사무실로 출근했다. 회사에 도착한 천인우는 꽉 찬 일정을 보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천인우는 "팀의 리더다 보니까 미팅 업무가 많다. 시간을 쪼개서 개인 작업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바쁜 업무에 천인우는 점심 식사를 하며 일을 처리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천인우는 팀 리더로서 팀 회의를 가지고, 시간을 쪼개 개인 업무를 해결하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천인우는 집중을 위해 개인 이어폰을 착용했다. 천인우는 "암묵적인 룰이 있다. 이어폰을 끼고 있으면 건들지 않는다"라며 "이어폰을 끼고 있을 때는 존중해주자는 뜻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천인우의 이어폰을 뚫고 업무는 쉬지 않고 배달됐다.

천인우는 미팅은 물론 실리콘밸리 경험을 전수하는 등 팀원들에게 조언까지 건넸다. 개인 고민 상담과 진로 고민 상담까지 모두 천인우의 몫이었다.

늦은 밤, 천인우는 회사에 남아 직장 동료와 이야기꽃을 피웠다. 그러던 중 화제로 연애로 전환되자 천인우는 "요즘엔 연애 생각이 없다"라더니 "저도 커플링을 하고 싶다"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이상형을 묻자 천인우는 "외모는 안 본다"라더니 "신세경이 이상형이다"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5년 차 공항철도 기관사 심현민의 일상이 그려졌다. 심현민은 새벽 4시 40분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했다. 검암역에 도착한 심현민은 오전 점호를 한 뒤 도상 훈련, 음주 측정을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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