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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세훈 주연 中 영화 '캣맨', 4년 만에 공개

기사입력 2021.03.02 19:25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엑소 세훈 주연의 영화 '캣맨'이 중국에서 공개된다.

2일 중국 봉황망에 따르면 세훈이 주연을 맡은 영화 '캣맨'이 오는 14일 공개된다.

'캣맨'은 마법에 걸려 사람과 고양이 사이를 왔다 갔다 하는 반인반묘(半人半猫)의 남자와 그가 좋아하는 여자 사이에서 일어나는 일을 그린 로맨틱 판타지 영화. 세훈이 주연을 맡았으며, '명당' 등을 연출한 박희곤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캣맨'은 지난 2016년 촬영을 마친 후 2017년 개봉할 예정이었으나, 2017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사드 THAAD) 여파로 중국 내 한한령(限韓令) 바람이 불면서 개봉이 연기된 바 있다.

'캣맨'은 극장 개봉이 아닌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텐센트 비디오를 통해 관객과 만난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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