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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여진구, 피해자 차청화에 신하균 의심케한 문자 받았다

기사입력 2021.02.26 23:5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괴물' 여진구가 차청화가 살해당하기 전 차청화에게 신하균을 의심케한 문자를 받았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금토드라마 '괴물' 3회에서는 한주원(여진구 분)이 이동식(신하균)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주원은 사건이 일어나기 전 이금화(차청화)에게 접근했다. 한주원은 이금화에게 이동식을 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금화는 "본 적 없다니까. 지난번에 말했잖아요"라고 했지만, 한주원은 "마사지 나갔는데 이 사람이 손님이면 숫자 '1' 찍어서 보내라"라며 위치추적앱을 깔아놨다고 했다.

이금화는 "문자 가면 그때 내 위치 따"라며 감시받는 것 같아서 싫다고 거부했지만, 한주원은 이금화가 불법 체류 중임을 언급했다. 결국 이금화는 "숫자 하나만 찍는다"라고 했다.

이후 이금화 실종 당일, 이금화는 한주원에게 '1'이 여러 개인 보낸 문자를 보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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