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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까지 완벽한 쵸비' 한화생명, 전투 능력 폭발하며 '3세트 가자' [LCK]

기사입력 2021.01.24 22:22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한화생명이 2세트를 잡으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24일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1 LCK 스프링 스플릿' 1라운드 2주차 젠지 대 한화생명의 마지막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한화생명은 '모건' 박기태, '아서' 박미르, '쵸비' 정지훈, '데프트' 김혁규, '뷔스타' 오효성이 출전했다. 젠지는 '라스칼' 김광희, '클리드' 김태민, '비디디' 곽보성, '룰러' 박재혁, '라이프' 김정민이 등장했다.

2세트에서 한화생명은 나르, 릴리야, 요네, 카이사, 렐을 골랐다. 젠지는 카밀, 올라프, 신드라,진, 세트를 픽했다.

2분 봇에서 2대 2 전투가 열렸고 룰러, 라이프가 폭딜을 뿜어내면서 뷔스타를 잡았다. 이어 아서가 봇 갱킹을 시도했지만 라이프의 활약으로 데프트를 데려갔다. 곧바로 비디디가 봇에 텔을 타면서 아서가 죽었다.

싸움은 탑에서도 이어졌다. 4분 클리드, 라스칼은 깊숙히 탑에 들어가 모건을 잡았지만 빠른 한화생명의 합류로 2킬을 내줬다. 

7분 젠지는 봇 주도권을 활용해 첫 화염용을 챙겼다. 반면 한화생명은 미드를 집요하게 노렸고 비디디와 클리드를 잡아냈다. 8분 라스칼은 모건을 솔킬내며 탑 차이를 벌렸다.

9분 클리드는 쵸비의 점멸을 빼놓 상태에서 전령을 쳤다. 이를 한화생명이 덮쳤고 한타 대승은 물론 전령까지 가져갔다.

12분 두 번째 바람용이 나왔다. 젠지가 먼저 아서를 끊어냈지만 쵸비가 비디디를 잡아냈고 클리드, 룰러까지 킬을 냈다. 

15분 한화생명은 멈추지 않았다. 봇 다이브를 시도하며 룰러, 라이프를 잡아냈다. 이어 라스칼이 텔로 넘어왔지만 잘 큰 쵸비에게 당했다. 17분 쵸비는 또 한 번 비디디를 솔킬 냈다. 부활하자마자 젠지는 봇에 홀로 있던 쵸비를 노렸고 끝내 잡았다.

21분 쵸비는 탑에서 라스칼까지 끊어냈다. 23분 한화생명은 힘 차이를 뽐내며 바론을 쳤지만 클리드가 스틸에 성공했다. 26분 한화생명은 용을 챙기며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30분 두 번째 바론이 나왔고 한화생명이 바론을 치면서 클리드를 잡아냈다. 결국 한화생명은 바론을 획득, 동시에 대지용 영혼도 챙겼다.

32분 한화생명은 미드로 뭉쳤고 그대로 한타를 열었다. 에이스를 기록한 한화생명은 게임을 끝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LCK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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