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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X장민호 "TOP6 대표해 받은 '디딤돌상', 과분한 상 감사해" [종합]

기사입력 2021.01.22 19:05 / 기사수정 2021.01.22 19:08


[엑스포츠뉴스 하지원 인턴기자] 이찬원이 '2021 한국 이미지상' 시상식 현장을 공개했다.

이찬원은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찬원. 여러분들 덕분에 한국이미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했다.

이날 이찬원은 TOP6 멤버 장민호와 함께 ‘2021 한국 이미지상’ 시상식에 참여했다.

이찬원은 “자 여러분 오늘은 2021 한국 이미지상 시상식이 있는 날이다. TOP6를 대표해서 장민호와 시상식에 함께 하게 됐다. 시상식에 가기 전에 샵을 들렀다. 지금은 평범한 이찬원이지만 연예인 이찬원으로 변신해서 오겠다"라고 말했다.

단장을 하고 돌아온 이찬원은 “시상식을 위해서 모든 준비가 완료되었습니다. 차를 타고 이동해서 상을 받으러 가보겠다. 시상식장에서 만나요”라고 인사했다,

차를 타고 시상식장으로 이동하던 이찬원은 “‘2021 한국 이미지상’ 시상을 위해서 이동을 하고 있다. 저희 미스터트롯 TOP6가 받을 상은 '이미지 디딤돌상'이다. 인터뷰도 있고 수상 현장도 있을 예정인데 제가 수상 소감을 오랜만에 얘기하는 거라 긴장되고 떨린다”며 “수상소감 잘 얘기하고 감사하게 잘 받고 오겠다"고 말했다.

시상식 대기실 현장에서 이찬원은 긴장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고, 셀카를 찍으며 시간을 보냈다.

많은 사람들의 박수와 함께 이찬원과 장민호는 ‘이미지 디딤돌상’을 수상했다.

이찬원은 “너무 감사드린다. ‘저희가 이런 상을 받아도 되는가‘ 생각이 들 정도로 과분한 상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2021년에도 많은 분들께 위로와 희망이 될 수 있는 노래를 디딤돌로 연결하라는 의미로 이상을 주신 걸로 알고 더욱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찬또배기‘라는 별명에 대해 이찬원은 “미스트롯 첫 경연 당시 ’진또배기‘라는 노래를 불렀다. 제 이름 이찬원의 ’찬’자가 같이 결합이 돼서 생긴 별명이다. 저를 이 자리까지 오게 만들어줬고 사실상 처음 선보였던 노래의 제목을 따서 만든 별명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너무 소중하고 귀한 별명이다”라고 전했다.

끝으로 이찬원은 “트롯맨 6명을 대표해서 ‘이미지 디딤돌상’을 수상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다. 수상자분들을 보니까 너무 존경스러운 분들이 많아서 제가 이상을 받을 자격이 있나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좋은 노래로 보답하겠다. 앞으로 이 상에 걸맞게 행복하고 멋진 모습만 보여드리곘다. 행복하고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채널 ‘이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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