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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신아영 측 "코로나19 음성, 2주 자가격리 후 스케줄 소화" [전문]

기사입력 2020.12.03 12:4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방송인 신아영이 귀국했다. 

3일 소속사 스타잇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신아영 씨가 지난 1일 밤 귀국했다"며 "귀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오늘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신아영은 지난 10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으로 출국 후 귀국했고 앞으로 2주 간의 자가격리 시간을 갖은 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10월 4년간 진행해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하차했다. 2018년 2세 연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다음은 소속사 전문.

안녕하세요. 스타잇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신아영 씨가 지난 1일 밤 귀국을 하였습니다. 귀국 후 받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오늘(3일)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신아영 씨는 지난 10월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으로 출국 후 귀국하였으며, 앞으로 2주 간의 자가격리 시간을 갖은 뒤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항상 당사 아티스트를 사랑해주시고 지켜봐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아티스트 및 임직원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스타잇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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