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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혜영 "코로나 2단계 격상, 집에 있는 시간 많아져"

기사입력 2020.11.25 08:35


[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방송인 김혜영과 금잔디가 코로나19 상황을 언급하며 응원을 전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 무대'로 진행, 김홍석, 박기찬, 최성, 황후, 김군이 도전했다.

이날 김혜영은 "코로나19 2단계로 인해서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졌다"며 "집에서 '아침마당' 보시면서 즐겁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에게 응원을 전했다.

초대가수 금잔디 또한 "열심히 사시는 분들의 무대를 보며 지친 마음을 달래보겠다.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KBS 1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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