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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홀로 세이호 구경…대게 요리 예고 (바닷길 선발대)

기사입력 2020.11.22 23:5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바닷길 선발대' 유연석이 세이호에 입성했다.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바닷길 선발대' 6회에서는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은 포항에 도착했다. 20시간 항해한 멤버들은 지쳐 잠이 들었다. 다음날 유연석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세이호에 먼저 온 유연석은 알아서 짐을 옮기고, 세이호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유연석은 조타실에 앉아서 "울릉도로"라고 외치기도. 유연석은 세이호 안으로 들어가 살림살이들을 파악하고 방에도 들어갔다. 혼자 배를 구경하고도 멤버들이 오지 않자 유연석은 "왜 형들이 안 오는 거냐"라고 말했다. 그때 멤버들이 등장했고, 유연석과 반갑게 인사했다. 유연석은 대게 요리를 예고했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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