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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사부로 부족…박지성보다 잘생겼단 애들 말에 용기" (집사부)

기사입력 2020.11.22 18:4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집사부일체' 이동국이 사부로 등장했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동국이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이동국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동국은 "제가 사부가 되기엔 너무 부족하다. 지성이처럼 박물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도로가 있는 것도 아니고. 현역 때 늦게까지 있는 걸로 밀어붙이려고 한 건데 은퇴를 해서 자랑할 게 없다"라고 토로했다.

이동국은 "여기 나오기 부족하다고 하니까 아이들이 '그래도 아빠는 박지성 선수 보다 잘생겼잖아'라고 하더라. 그 한마디에 지성이한텐 미안하지만 용기를 내서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동국은 "촬영도 안 했는데 어떻게 예고편이 나올 수 있냐. 저기 숨어있을 필요도 없지 않았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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