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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X윤현민 '복수해라', 오늘(21일) 첫방…관전포인트 셋

기사입력 2020.11.21 19:17 / 기사수정 2020.11.21 19:21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복수해라’가 첫 방송을 앞두고 몰입도를 높이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21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연출 강민구 /극본 김효진 /제작 하이그라운드, 블러썸 스토리, 이야기사냥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강해라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이다.

무엇보다 ‘복수해라’는 5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귀환한 김사랑, 안정적인 연기력의 윤현민, 파격 변신이 돋보이는 유선, 나이를 뛰어넘는 포스를 드러낸 정만식, 걸크러시의 정석을 자아낸 윤소이 등 출연하는 배우들의 이름만으로도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무한 증폭시키고 있는 상황. 이와 관련 ‘미스터리 통쾌 복수극’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복수해라’의 ‘관전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복수군단이 선사할 ‘갓벽 삼중주’

김사랑-윤현민-유선-정만식-윤소이는 ‘복수해라’에서 각각 맞춤옷을 입은 듯한 캐릭터 싱크로율과 더불어 캐릭터의 서사와 성격을 고스란히 담아낸 열연을 선보여 ‘인생 캐릭터’ 경신을 예고하고 있다. 더욱이 캐릭터들 간의 얽히고설킨 관계를 극적으로 써내려간 김효진 작가의 탄탄한 필력과 감각적이고 섬세하게 장면을 완성한 강민구 감독의 의기투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작가-감독이 만반의 준비를 갖춘 ‘복수해라’의 ‘갓벽 삼중주’가 어떤 하모니를 이뤄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 끝도 없이 펼쳐질 호기심 폭주 '미스터리'

‘복수해라’는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신선하고 충격적인 전개로 호기심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셜록 본능을 일으킨다. 첫 회에서부터 전혀 예상치 못한 오프닝으로 몰입도를 높이는 것. 또한 멀리 갔다가도 다시 돌아와 자신의 손에 쥐어지는 부메랑처럼, 언젠가 필히 맞물리는 날이 오고야 마는 톱니바퀴 같은 인간사에 대한 재구성은 미스터리의 흥미진진함을 배가시킨다. 여기에 미스터리 속에서 형성된 다양한 인물간의 유기적 관계, 곳곳에서 터지는 사건사고들이 퍼즐처럼 하나로 맞춰지면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쫄깃 미스터리’를 탄생시킬 전망이다.

#3 뒤통수를 짜릿하게 만들 예측불허 통쾌 복수

‘복수해라’는 강해라(김사랑)가 이익과 욕망에 희생되는 ‘나’를 지키기 위해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독창적인 복수 방법을 사용해 핵사이다 한 방을 날리며 놀라움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복수해라’ 곳곳에는 강자에게 짓밟힌 이들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완벽한 계획의 복수 각본들이 등장해 손에 땀을 쥐게 만들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타인에게 고통을 안겨주는 일들이 더이상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를 바라는 강해라가 선택한, 짜릿하고 속 시원한 복수 방법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복수해라’는 복수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주말 밤마다 통쾌한 핵사이다를 선사할 것”이라며 “‘갓벽 복수군단’의 행보가 파란을 불러일으키게 될 ‘복수해라’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새 토일 드라마 ‘복수해라’는 21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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