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11-28 01:18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국내연예

고소영·김희애·김정은, '절친' 이혜영 전시에 '여신' 모임 총출동[★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11.21 09:3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고소영, 김희애, 김정은이 절친 이혜영의 전시 관람으로 모였다.

고소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간 혜영 언니 전시. 순수한 예술가. 그녀의 상상력은 늘 신선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고소영, 김희애, 김정은이 이혜영의 전시를 관람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쉽게 볼 수 없는 네 여신들의 '절친' 모임과 감탄 밖에 나오지 않는 이혜영의 작품이 눈길을 끈다.

한편 아트테이너 이혜영은 최근 지난 3년간 작업한 20점의 신작을 전시하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