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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터즈부터 브레이브걸스까지…‘K-POP X K-WEBTOON K콘텐츠 전시회’ 개최

기사입력 2020.11.21 09:14



한류 문화의 중심 K-POP 그룹과 한국 웹툰이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20일 오전 한국웹툰산업협회는 “오는 27일부터 명동 재미랑 카페 ‘#DCC’와 ‘페나비’ 두 곳에서 ‘K-POP X K-WEBTOON K콘텐츠 전시회’가 개최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국제교류진흥원, 한국웹툰산업협회가 주관하는 '2020 한류연계 협업콘텐츠 기획개발 지원사업(CAST)'의 일환으로 8팀의 한류 아티스트와 8개 웹툰 기업이 참여했다. 각각 1:1로 매칭된 만큼 실제 아이돌이 웹툰의 등장인물로 출연해 이야기를 전개하며 총 8개의 웹툰이 공개된다.

웹툰 제작사인 락킨코리아는 5인조 보이그룹 머스트비(MustB)와 ‘신족재판~지구인이 돌아왔다’로 컬래버레이션을 펼친다. 만화가족은 24K와 함께 ‘대형막내’를, 스토리버스는 해외에서 주목받는 글로벌 대세돌 ‘A.C.E(에이스)’와 컬래버 작품을 만든다. 아이나무는 걸그룹 버스터즈를 모티브로 ‘이계전환 수호대 버스터즈’를, 유주얼미디어는 XUM ‘다시 황태자님과 썸탈 수 있을까요?’, 토리컴즈는 파워풀한 면모를 보여주는 소녀주의보와 ‘소녀주의보’, 툰토리는 브레이브걸스와 함께 ‘용감한 언니가 도와줄게!’를, 툰플러스는 SIS와 함께 ‘히로인이 아이돌’ 등 총 8개의 작품이 이번 전시회를 통해 첫 선을 보인다.

사업을 주관하는 ‘한국웹툰산업협회(회장 서범강)’는 “이번 전시회는 한류를 이끄는 K-POP 아티스트들과 최근 신한류로 떠오르고 있는 웹툰 콘텐츠를 결합해 시너지를 일으키고 새로운 한류 문화 가치를 창출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와 관련하여 웹툰을 제작하는 8개의 참여기업과 아이돌 8개 팀이 1:1로 매칭, 실제 아이돌이 웹툰의 캐릭터로 출연해 이야기를 전개하는 흥미진진한 8개의 작품을 기획, 제작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전시회가 또 다른 한류 문화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고 밝혔다.

한편 ‘K-POP X K-WEBTOON K콘텐츠 전시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명동 재미로 거리에 있는 재미랑 카페 1호 ‘#DCC’와 재미랑 카페 6호 ‘페나비’에서 체험할 수 있다. 전시회를 통해서 한류 아이돌 연계 웹툰 작품은 물론 아이돌 축하 영상, 굿즈 등을 볼 수 있으며 EBS툰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상시로 웹툰 감상이 가능하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한국웹툰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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