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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부대변인 "이근 대위, UN 근무했다" 확인…경력 논란 마침표 [종합]

기사입력 2020.10.20 18:00 / 기사수정 2020.10.20 18:01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한 유튜버가 이근의 UN 근무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유튜브 채널 '온갖영어문제연구소'의 운영자 박소장은 UN 대변인실에 최근 논란되고 있는 이근의 UN 근무과 관련하여 사실 확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이근과 관련한 논란 중 UN 근무 경력과 관련한 것이 있다"라며 "그런데 UN에 직접 확인한 기사나 유튜브 영상을 못 봤다. 그래서 제가 연락해서 사실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근은 UN에서 근무한 것이 사실"이라며 "UN 사무총장 대변인실 소속 부대변인 에리 카네코(Eri Kaneko) 씨가 확인해주셨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는 그가 UN에서 일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규정상 구체적인 근무기간이나 직책은 알려줄 수 없다. 필요하다면 연락을 직접 달라'고 전해왔다"라고 알렸다.

이어 그는 자신이 직접 UN 사무총장 직속 대변인실 소속의 대변인 명단을 보고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으며, 최근 논란 내용과 이근과 관련한 정보를 첨부하며 질문했다고 전했다.

유튜브 웹예능 '가짜사나이'로 유명해진 이근 대위는 최근 유튜버 김용호의 주장으로 인해 각종 논란에 휩싸여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이근 인스타그램, 유튜브 채널 온갖영어문제연구소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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