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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는 언니' 박세리 서울 집 집들이…얼굴에 가득한 낙서 '궁금증 상승'

기사입력 2020.09.16 14:20 / 기사수정 2020.09.16 14:20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박세리의 서울 ‘리치 하우스’가 최초 공개된다.

오는 22일 방송될 E채널 ‘노는 언니’에서는 남현희, 한유미, 곽민정, 정유인의 박세리 서울 집 집들이 이야기가 펼쳐진다. 

박세리는 얼마 전 대전 본가와 별도로 서울에 머물 집을 마련한 바 있다. 앞서 타 방송에서 살짝 공개됐던 박세리의 새집이 최근 모든 인테리어를 마치고 드디어 사랑스러운 보금자리로 완성됐다고. 이에 집으로 쳐들어간 언니들의 요절복통 집들이 스토리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집들이에서 박세리는 정성 들여 꾸민 '리치 하우스'를 소개하고, TV도 2대, 냉장고도 2대를 갖춘 '리치 언니' 위용을 과시해 멤버들의 부러움을 산다. 특히 침실에 자리한 대형 냉장고는 혼수에 관심이 많은 예비신부 곽민정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각종 군것질거리와 주류로 가득한 마성의 팬트리에 언니들 모두 푹 빠져든다. 

공개된 예고에서 박세리는 동생들을 먹일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그 맛은 과연 어떨지 궁금증이 일어난다. 또 화투를 손에 든 박세리의 모습, 기이한 그림을 잔뜩 그린 언니들의 낯선 얼굴도 줄줄이 포착돼 대체 이날 ‘리치 하우스’에서 어떤 일이 일어난 건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박세리의 서울 집 집들이 편은 오는 2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티캐스트 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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