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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마약 혐의' 로버트 할리 근황…"나는 할리뽕이라 불러" [종합]

기사입력 2020.09.16 13:45 / 기사수정 2020.09.16 13:49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로버트 할리(하일)의 별명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엉동이TV’를 통해 로버트 할리에 대해 언급했다.

스태프가 “로버트 할리와 친한데 근황을 알려줄 수 있냐”라는 질문에 “할리 씨가 히로뽕(필로폰)을 해서 제가 할리 씨를 혼자 ‘할리뽕’이라고 부른다. 할리 씨 앞에서는 그렇게 부르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할리 씨가 건강한지 제가 와이프보다 더 체크한다"라며 "‘지금 뭐 하세요? 누구랑 같이 있어요? 왜 연락이 없어요? 뭐 하고 있어요? 잘못된 거 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나쁜 사람이랑 같이 있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감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리고 “조금만 이상하면 경찰에 신고하려고 한다. 좋은 친구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영상 댓글에 네티즌이 '할리 씨 잘 지내시냐'라고 묻자 로버트 할리가 직접 "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답변을 달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마약류 치료강의 40시간 수강, 추징금 70만 원을 명령 받았다.

사유리는 유튜브 채널 '엉동이TV'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채널 '엉동이TV'사유리''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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