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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배가본드’ 이승기-수지, 베스트 커플상 두 번 받을만한 케미

기사입력 2020.09.16 01:51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2019년 9월 16일 오후 서울 목동 SBS에서 금토드라마 ‘배가본드’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이승기와 수지(배수지)가 포토타임을 가졌다.

’배가본드’의 남녀주인공인 이승기와 수지는 2013년 방영한 MBC 드라마 ‘구사의 서’ 이후 6년 만에 재회해 주목받았다. ‘구가의 서’에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린 두 사람은 ‘강담커플’로 불리우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2013 MBC 연기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했다. ‘배가본드’에서도 두 사람의 호흡은 빛을 발했고 ‘배가커플’, ’꼬질이 커플’, ‘방랑커플’, ‘해달커플’ 등 각종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았다. ‘2019 SBS 연기대상’에서도 베스트 커플상을 받아 최고의 케미를 인정받았다. 

한편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드라마다. 가족도, 소속도, 심지어 이름도 잃은 ‘방랑자(Vagabond)’들의 위험천만하고 적나라한 모험이 펼쳐지는 첩보액션멜로로, 장장 1년 여 간의 제작기간, 모로코와 포르투칼을 오가는 해외 로케 촬영을 진행한 초대형 프로젝트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이승기와 수지는 스턴트맨 출신 특수용병 ‘차달건’, 국정원 블랙 요원 ‘고해리’를 각각 연기했다. 

‘배가본드’의 마지막회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3.0%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즌2를 암시하는 듯한 결말로 막을내려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이승기, '차달건'의 액션 연기 기대하세요


이승기 '차달건의 카리스마'


이승기 '귀공자 비주얼 뽐내며'



수지, 남심 저격하는 블랙 요원 '고해리'


수지 '눈빛으로 올킬'


수지 '넘쳐흐르는 우아함'


수지-이승기 '최고의 비주얼 케미'


수지-이승기 '6년 만에 드라마에서 재회'


수지-이승기 '베스트 커플상 두 번 받은 케미'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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