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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서은광 밝힌 #큐브 이사 #비투비 의리 #로또 꿈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09.15 23:51 / 기사수정 2020.09.16 01:36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비투비 서은광이 큐브엔터테인먼트 이사로 등재된 소식을 전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캐치 봉 이프 유 캔' 봉쥬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서은광이 근황을 밝힌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들은 서은광의 출연에 대해 군 복무 당시 했던 약속을 지켰다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과거 서은광은 전역 이후 '비디오스타'에 출연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이어 김숙은 "사회인이 되니까 어떠냐"라며 질문했고, 서은광은 "너무 기분 좋다. 솔로 앨범 (발매) 하고 콘서트 얼마 전에 끝내고 뮤지컬까지 준비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공개했다.



특히 서은광은 "정말 최초 공개다. 제가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이사직을 맡게 됐다. 명예 아티스트 이사로서 연습생이나 데뷔조의 상담이나 강의를 한다"라며 자랑했다.

이에 이상준은 "저도 같은 회사다. 혹시 이사님이 저 꽂아주신 거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서은광은 "몰랐죠?"라며 맞장구쳤고, 문수인 역시 서은광과 같은 소속사라고 밝혀져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산다라는 서은광에게 "본인이 잡은 봉 중 봉은 비투비라고 했다더라"라며 질문했다. 



서은광은 "9년 차 됐다. 일단 일곱 명이 돈독하다. 트러블도 없었고 감사하다. 친구들이 알아서 해주고 서로 위해주고 해서 그만한 봉이 어디 있겠냐. 인생에서 3분의 1을 같이 했는데"라며 멤버들을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뿐만 아니라 서은광은 "놓쳤던 봉이 있다. 로또 꿈. 6개가 나왔다. 군대에서 일어나서 너무 바쁘니까 잊어버렸다. 3개가 기억이 나서 샀는데 3개 다 맞았다"라며 일화를 공개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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