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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홍석천 "브루노, 19살 때부터 알던 사이...전적 다 안다"

기사입력 2020.09.15 23:37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홍석천이 브루노의 전적을 다 안다고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홍석천과 브루노가 오래된 인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최성국은 홍석천과 브루노가 알고 지낸지 오래됐다는 얘기를 듣고 놀라며 어떻게 인연이 시작됐는지 궁금해 했다.

홍석천은 브루노가 방송 데뷔하기 전인 19살일 때부터 알던 사이라고 털어놨다. 이어 "이렇게 생긴 애들은 내가 다 안다. 브루노 전적을 다 안다"고 덧붙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브루노는 "도착하자마자 석천이 형을 만났다"고 당시 얘기를 전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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