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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보미 "음식은 미치게 먹어야"…얼굴 크기 햄버거 '우걱우걱' ('뽐뽐뽐') [종합]

기사입력 2020.09.15 16:04 / 기사수정 2020.09.15 16:42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에이핑크 보미가 햄버거 '먹방'을 선보였다.

11일 에이핑크 보미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는 '호불호 없는 맛 버거킹 기네스머쉬룸와퍼 리얼사운드 먹방 | 오늘만 먹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보미는 햄버거 세트 먹방을 선보였다. 그는 "지금 공복이라 되게 배고프다. 얼른 먹어보겠다"라며 거대한 크기의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다. 

한입 먹은 뒤 보미는 "오 진짜 맛있다 어떡하지?"라며 놀라워했다. 입술 옆에 소스까지 묻혀가며 본격적으로 먹기 시작했다. 그는 "고기에서 불향이 나요. 불향"이라고 감탄하는 한편 "지저분하게 먹어서 죄송하다"라며 사과를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보미는 "생각보다 버섯 향이 강한데 제 입맛에는 잘 맞다. 그리고 양이 진짜 많다"라며 함께 온 감자튀김도 야무지게 케첩에 찍어 먹었다. 이어 "감자튀김은 눅눅해도 맛있고 바삭해도 맛있는 거 아시죠"라고 공감을 요구하기도 했다.

햄버거를 다 먹은 그는 마지막 남은 조각까지 깔끔하게 먹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깨끗하게 먹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라며 아쉬워하다가도 "음식은 미치게 먹어야지. 그래야 맛있지"라며 자신을 다독여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다음에는 조금 더 깨끗하게 먹을 수 있도록 해보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채널 '뽐뽐뽐' 영상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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