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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1주 만에 1위 탈환…점유율 40% 돌파 [주간 PC방 순위]

기사입력 2020.09.15 15:4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리그 오브 레전드가 PC방 순위 1위를 차지했다. 

15일 공개된 '게임트릭스 주간 종합 게임 동향' 9월 1주 차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는 전주 대비 23.98%의 상승을 보이며 1위를 탈환했다. 코로나19로 중지되었던 PC방 운영이 정상으로 돌아오며 자연스럽게 점유율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리그 오브 레전드' 최고 권위의 롤드컵이 개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상승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주 1위였던 '피파온라인4'는 전주 대비 43.46% 감소했지만 '배틀그라운드', '서든어택', '오버워치' 등 기존 상위권 게임들이 점유율을 회복했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영업이 중단됐던 PC방이 미성년자 출입 제한 등 일부 조건을 달고 영업을 개시한 만큼 성인들이 주로 즐기는 게임 위주로 점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 사진 = 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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