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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준, 사칭 SNS 주의 당부 "혹시라도 피해 보지 말길" [전문]

기사입력 2020.09.15 15:07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개그맨 강재준이 사칭 SNS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15일 강재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저를 사칭해서 제 팔로워 분들에게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낸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칭 계정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 계정 신고해놨다"며 "이건 제가 아니니 혹시라도 피해 보시지 말라고 올립니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재준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yeoony@xportnews.com / 사진=강재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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