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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 이유영 "女 캐릭터 갈증 풀어주는 작품, 확신 있었다"

기사입력 2020.08.13 10:43 / 기사수정 2020.08.13 11:24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유영이 '디바'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13일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영화 '디바'(감독 조슬예)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조슬예 감독과 배우 신민아, 이유영, 이규형이 참석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 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

수진 역의 이유영은 "영화에서 여자가 할 수 있는 캐릭터에 대한 갈증을 항상 느끼고 있었는데 확실히 해소시켜주는 작품이 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나리오도 강렬하고 멋있었다. 역할들이 연기할 거리가 많았다. 또 다이빙 소재가 스릴러랑 만났을 때 짜릿한 느낌을 줬다. 새로운 영화가 나올 수 있겠구나 확신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디바'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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