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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핑크색 맞춤 남편·아들 모습에 흐뭇 "남자는 핑크지요?"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8.11 00:13 / 기사수정 2020.08.11 00:2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탤런트 양미라가 남편, 아들과의 저녁 일상을 전했다.

10일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 남자는 핑크지요? 비가 정말 너무 많이 오네요. 다들 괜찮으세요? 저희집 실시간 모습이예요. 서호 목욕시키고 같이 뉴스 보고 있는데 뉴스에서 들리는 소식들이 너무 안타깝고 가슴 아프네요. 부디 더이상의 비피해가 없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 씨와 아들 서호 군이 나란히 소파에 자리하고 있다. 핑크색으로 나란히 옷을 맞춰입은 부자의 모습이 눈에 띈다.

2018년 2살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한 양미라는 지난 6월 첫째 서호 군을 얻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양미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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