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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광희 "성형 수술 효과 10년 기다려라" 조언

기사입력 2020.08.02 21:40 / 기사수정 2020.08.02 22:33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방송인 광희가 성형 수술 경험을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광희가 성형 수술 경험을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광희는 "'미우새' 나온다니까 명품이 바로 협찬되더라. 시계도 차고 왔는데 조금 과할 것 같아서 뺐다"라며 자랑했다.

또 신동엽은 성형 수술을 언급했고, 광희는 "10년째에 얼굴이 꽉 잡힌다. 실리콘하고 내 살이 하나가 된다. 많은 분들이 성형하고 왜 내 얼굴이 예쁘고 잘생기지 않은 걸까 생각한다. 10년 정도 기다려 봐라"라며 털어놨다.

이어 신동엽은 "관상까지 바뀌어서 긍정적인 효과가 많아졌다더라"라며 궁금해했고, 광희는 "옛날 얼굴로 관상을 볼 일이 없다. 인상이 훤해졌다고 하더라"라며 자랑했다.

이에 박수홍 어머니는 "원래 얼굴은 나이가 들어 보였다. 성형하고 어려 보인다"라며 칭찬했다.

특히 신동엽은 "(성형 수술을) 귀 빼고 다 한 거 아니냐"라며 밝혔고, 광희는 "귀도 연골 빼서 내 게 아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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