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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 벽화에 나비 그리는 장영남 목격 '충격'

기사입력 2020.08.02 21:28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사이코지만 괜찮아' 김수현이 장영남의 정체를 알게 됐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14화에서는 고문영(서예지 분)이 문강태(김수현) 엄마와 자신의 엄마 도희재에게 일어난 비극에 대해 알게 됐다.

이날 충격에 휩싸인 고문영은 놀란 얼굴로 뛰쳐나가버렸고, 뒤따라온 문강태는 고문영을 잡아세웠다. 하지만 고문영은 "날개가 세 쌍이다. 그 돌연변이 나비는 하나밖에 없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그녀는 나비 브로치가 어마 도희재가 디자인해서 만든 브로치라는 사실을 털어놓은 뒤 "근데 저 나비가 왜 오빠 벽화에 있느냐"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문강태는 "아니다. 네가 생각하는 그런 거 아니다"라고 고개를 저었다.

이에 고문영은 "그럼 내가 물었을 때 그때 아니라고 했어야지. 나 도망 안 간다. 그러니까 더 이상 따라오지 마라.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돌아섰다. 이후 문강태는 오원장과 함께 CCTV 영상을 확인했고, 벽화에 나비를 그린 인물이 바로 박행자(장영남)라는 사실에 충격에 휩싸였다.

enter@xportsnews.com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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