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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복면가왕' 한이재 "팬들 위한 무대, 응원에 늘 감사"(인터뷰)

기사입력 2020.08.02 19:39 / 기사수정 2020.08.02 20:2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트로트 가수 한이재가 '복면가왕' 소감을 전했다. 

한이재는 2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해 유고걸의 정체로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특히 유고걸이 성별을 예측할 수 없는 목소리로 궁금증을 증폭시켰던 만큼 한이재의 정체는 많은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방송 후 한이재는 엑스포츠뉴스에 "'복면가왕' 출연 소식에 많은 분들이 연락주셔서 너무 놀랐다. '미스터트롯' 출연 이후 팬분들이 '복면가왕'에 꼭 한 번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렇게 '복면가왕'에 출연하게 돼 너무 좋아해주신다"며 미소 지었다. 

이어 그는 "'복면가왕' 무대는 오로지 팬분들을 위해 준비했다. 저를 기억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보답해드리고 싶었던 마음이다. 항상 감사드린다"고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이재는 지난해 12월 트로트 싱글 '고향 가는 날'로 가요계 데뷔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남녀를 반씩 분장한 모습으로 아수라 트롯이라는 이색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줘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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