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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전진 정체는 연호 "중학교 때부터 즐겨보던 프로"

기사입력 2020.08.02 18:37 / 기사수정 2020.08.02 18:4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베리베리 연호의 정체가 공개됐다.

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석 내게 다가와 다가와 줘 베이베 전진'과 '내가 가왕 안 되면 귀신이 곡할 노릇 귀신의 집'이 2라운드 대결을 펼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가왕석 내게 다가와 다가와 줘 베이베 전진'은 아이유의 '이런 엔딩'을 선곡했고, 담담한 목소리로 애절한 감성을 자극했다.

이에 맞선 '내가 가왕 안 되면 귀신이 곡할 노릇 귀신의 집'은 이승철의 '서쪽 하늘'으로 호소력 짙은 창법을 뽐냈다.

이후 '내가 가왕 안 되면 귀신이 곡할 노릇 귀신의 집'이 승리했고, '가왕석 내게 다가와 다가와 줘 베이베 전진'의 정체는 연호로 밝혀졌다.

연호는 연습생 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복면가왕' 애청자였다고 밝혔고, "이 자리에서 노래할 수 있다는 게 영광스럽다. 중학교 때 제가 즐겨보던 프로그램인데 나와서 노래하게 되니가 기분이 좋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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