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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호중 팬미팅 추가 오픈 확정, 진성부터 진시몬 게스트 스케줄 공개

기사입력 2020.08.02 17:16 / 기사수정 2020.08.03 01:11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김호중 팬미팅이 하루 더 진행된다. 

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김호중은 이달 14일과 15일 개최 예정인 첫 단독 팬미팅 '우리가(家) 처음으로'를 하루 더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로써 김호중은 14일, 15일, 16일 총 3일 간 팬미팅을 개최하게 됐다. 

관계자는 "팬미팅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분들을 위해 하루 더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추가 팬미팅 티켓팅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돌아오는 주 중으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진성부터 한혜진, 조항조, 진시몬, 정미애, 김소유, 한태웅, 안성훈, 영기 등 초특급 게스트 라인업이 공개된 가운데 3일 간 게스트 스케줄도 확인됐다. 

첫날 한혜진과 진성을 시작으로 둘째 날은 조항조, 한태웅 그리고 마지막 날은 진시몬과 정미애, 김소유 등이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안성훈과 영기는 3일 내내 지원사격에 나서 김호중과의 돈독한 의리를 과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김호중의 첫 번째 단독 팬미팅은 이달 14일 금요일 오후 3시와 8시, 15일 토요일 오후 3시와 7시, 16일 일요일까지 총 3일 간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에서 개최된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우리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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