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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유이 여배우 NO, 매니저가 인정한 자유로운 동네 형 '털털'

기사입력 2020.08.02 08:4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유이가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매니저와 역대급 찐 형제 케미를 발산한 유이의 일상이 그려졌다.

유이는 ‘전지적 참견 시점’이 생겼을 때 자신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생각했다며 출연을 고대했다고 밝혔다. 드디어 매니저와 함께 출연한 그는 남다른 매니저 사랑을 보여줬다.

유이는 최근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여 꾸밈없는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매니저는 유이의 특유 털털한 성격 때문에 여배우가 아니라 동네 형 같다며 유이와 함께 한 일상 속 유쾌한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화보 촬영을 위해 정동진으로 가는 길, 새벽 3시에 내추럴한 모습으로 출근하는 모습부터, 고속도로 위 매니저에게 벌어진 위기 상황 가운데 발생한 눈물 사건 등이 담겼다. 처음 만나는 스탭들과 마치 아는 사이인 듯 대화를 나누며 친화력을 발휘했다.

유이와 매니저는 성향이 정반대라 통하는 부분이 하나도 없음에도 마치 친형제(?)처럼 찰떡궁합을 자랑했다. 유이는 출근 모습이 평소와 너무 다르다고 의혹을 제기한 매니저에 적인지 아군인지 모르겠다고 하면서도 매니저에 대한 무한 신뢰와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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