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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 전엔"…'온앤오프'소유·니콜, 10년 절친의 결혼·다이어트 고민 [종합]

기사입력 2020.08.02 00:13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소유와 니콜이 결혼,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성시경과 김동완이 가평에서 시간을 보냈다. 또 소유는 절친 니콜을 만나 수다를 떨었다.

먼저 동갑내기 성시경과 김동완의 하루가 공개됐다. 성시경이 김동완의 가평집에 놀러간 것. 두 사람은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누다 김동완이 준비해둔 '타잔 놀이'를 했다. 

이어 성시경과 김동완은 용추계곡으로 가 짧은 물놀이를 즐겼다. 우유와 사이다에 수박, 얼음을 넣어 화채도 만들어먹었다. 

고기 파티도 빠질 수 없었다. 숫불에 한우를 구워먹기로 한 것. 두 사람은 고기 덩어리를 숯에 그대로 구웠고, 이를 맛본 후에는 감탄사만 내뱉었다. 짜파구리를 끓여 채끝살과 같이 먹기도 했다. 



소유의 일상도 공개됐다. 컴백을 앞둔 소유는 뮤직비디오 촬영을 앞두고 마지막 안무 연습을 했다. 안무 연습 후엔 밥을 먹어야 하는 상황. 그는 "이번에 마음을 독하게 먹었다"며 딱 두 숟가락으로 배를 채웠다. 

이어 취미생활인 서핑을 하러 간 소유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놀라운 근력을 자랑하며 롱보드, 숏보드를 탔다. 서핑을 마친 후엔 '절친' 니콜에게 전화를 걸어 밥을 먹기로 했다. 

이후 소유의 집에 니콜이 도착했다. 두 사람은 데뷔 초 친해져 벌써 10년째 '절친'으로 지내고 있다고. 이들은 삼겹살에 냉면 먹방을 펼치며 결혼, 다이어트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두 사람은 "서른이 넘기기 전에 결혼을 못했다", "마흔이 넘기 전엔 결혼하지 않을까"라며 고민을 전했다. 

또한 '복근'으로 유명했던 니콜은 "없어지면 '쟤 풀렸네'라고 할까봐 18살 때부터 못 놓았다"고 말했다. 소유는 연습생 시절 까만콩, 팥물을 먹었다며 식단일지를 공개해 충격을 주기도 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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