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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 전 오늘의 XP] 연기 장인들은 팬서비스도 장인, 영화 '공작' 레드카펫

기사입력 2020.08.01 23:18



본 기획 연재에서는 연예·스포츠 현장에서 엑스포츠뉴스가 함께한 'n년 전 오늘'을 사진으로 돌아봅니다.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2018년 8월 2일, 서울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공작'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종빈 감독과 배우 황정민, 이성민, 조진웅, 주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황정민 '엄지 척'


황정민 '밝은 미소로'


황정민 '팬들과 함께 하는 즐거운 시간'


이성민 '손하트는 이렇게'


이성민 '귀엽게 브이'


이성민 '셀카 요청은 얼마든지'


행사 시작 전부터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 대기했고, 배우들은 기다림에 화답하듯 팬들의 사인 요청과 사진 촬영 요청에 응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후 무대에 올라서는 행사에 앞서 준비한 팬들의 요청 사항이 적힌 포스트잇을 골라 들어주는 시간을 가졌다. 

조진웅 '언제나 노란 리본과 함께'


조진웅 '정성껏 사인'


조진웅 '사인 멋지죠?'


주지훈 '눈부신 미소'


주지훈 '안녕~'


주지훈 '자체발광 비주얼'


황정민 '조진웅 놀리기 재밌어'


조진웅 '샤샤샤~'


영화 '공작'은 1990년대 중반 ‘흑금성’이라는 암호명으로 활동하던 북파 공작원이 남북 고위층의 은밀한 거래를 감지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첩보극. 제71회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되어 3천여 명의 관객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기도 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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