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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가 끝판 대장"…이진혁, 세상 향한 신나는 외침 '난장판'[쥬크박스]

기사입력 2020.06.30 17:52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이진혁이 다시 한번 '악동' 콘셉트로 돌아왔다.

이진혁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타이틀곡 '난장판'(Bedlam)을 포함한 미니앨범 'Splash!'를 발매했다.

'난장판'은 트랩과 묵직한 808베이스, 컬러풀한 느낌의 피아노가 특징인 힙합곡. 자신의 스타일대로 인생을 즐기고 살아가자는 내용을 담았다.

곡의 설명대로 '난장판'은 도입부부터 곡의 끝까지 듣기만해도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한 유쾌함과 경쾌함이 가득차 있다.

'뒤집어 난장판 / 벌려 난장판 / 오케이! 그래! 냅둬! 내 걸리는 대로 살아 / 뭘 그리 걱정하니? flex', '모두 모여 즐겨 burning / 이판 내가 먹어 / 내꺼 내꺼 내꺼 / 오늘 내가 끝판 대장 / 지켜보고 있지 babe' 등의 가사에서도 눈치 보지 말고 인생을 즐기는 소신 있는 악동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이진혁은 한 회사의 대표이사르 분해 근엄하게 업무를 보다가 돌변해 사무실을 뛰어다니며 말 그대로 '난장판'을 벌이고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첫 솔로 앨범 'S.O.L' 발매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이진혁은 이날 오후 8시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을 찾는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난장판'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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