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10-29 05:5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가요

길구봉구,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OST '나의 하루' 오늘(30일) 공개

기사입력 2020.06.30 11:5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가 따뜻한 감성을 담은 OST를 선보인다.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연출 권영일, 극본 김은정) 측은 30일 오후 6시 세 번째 OST인 길구봉구의 ‘나의 하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최근 놀라운 반전 스토리의 연속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새 OST인 ‘나의 하루’는 다사다난한 현대 사회속에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곡으로 완성됐다. 묵직하면서도 섬세한 길구봉구의 목소리가 더해져 깊은 감성을 극대화시킨다.

길구봉구의 애절한 가창은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먹먹한 감정을 전달하고 있는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의 몰입도를 한층 높인다.

또 길구봉구의 ‘나의 하루’는 앞서 발매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첫 번째 OST인 범키의 ‘가족입니다’를 비롯해 크러쉬 ‘둘만의 세상으로 가’ 등 다수의 히트 드라마 OST를 작업한 작곡가 동우석과 최근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 작업에 참여한 신예 감성 싱어송라이터 디너코트가 함께 작사, 작곡을 맡았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로,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스톤뮤직엔터테인먼트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