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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네이버 이어 네이트도 연예뉴스 댓글 폐지…"7월 7일 서비스 종료"[공식입장]

기사입력 2020.06.30 10:2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포털사이트 네이트가 연예뉴스 댓글 서비스를 종료한다.

30일 네이트는 "연예 뉴스의 댓글이 방송 프로그램이나 연예인을 응원하는 순기능 외에 역기능에 대한 우려를 말씀해주시는 사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네이트 뉴스는 7월 7일부로 연예 뉴스에서 댓글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이트는 오는 7월 7일부터 연예뉴스 댓글 서비스를 종료하고, 사용자의 댓글 이력을 다른 사용자가 볼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MY 댓글'을 통해 네이트에 남긴 댓글을 확인 및 삭제할 수 있다.

네이트는 "더욱 깨끗하고 공정한 댓글 문화로 찾아뵙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카오 포털사이트 다음은 지난해 10월 연예뉴스 댓글 서비스를 종료했으며, 네이버는 지난 3월 연예뉴스 댓글을 폐지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네이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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